PR 신청 준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취업패스·S패스 등 유효한 패스를 보유한 상태에서 PTS 제도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ICA 전자서비스로 하고, 영어가 아닌 서류는 공인 번역본을 함께 올립니다.
답변
- 먼저 본인이 어느 경로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취업패스, S패스, EntrePass, PEP, ONE Pass 등을 보유하고 싱가포르에서 근무 중이라면 PTS 제도가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제도상 최소 근무 기간은 짧게 안내되지만, 실제로는 2~3년 이상 계속 근무한 뒤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서류는 번역 준비에 시간이 걸립니다. 여권 인적사항면과 이전 여권, 출생증명서, 현 고용주가 3개월 이내에 발급한 재직증명서(직책·급여·근속기간 명시)가 기본입니다. 영어가 아닌 서류는 공인 번역본을 함께 제출해야 하므로 한국 서류는 미리 영문으로 준비해 두시면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 신청과 조회는 모두 ICA 전자서비스에서 이뤄집니다. 초기 제출 단계에서는 종이 서류가 필요 없고 전부 온라인 업로드로 진행되며, 접수번호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는 개인 사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영역이라 기간이나 통과 여부를 미리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입국 전에 SG Arrival Card는 언제 제출하나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무료이며 ICA 전자서비스나 MyICA 앱으로 접수하고, 비자와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 워크패스 승인 후 입국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IPA는 최종 패스가 아니라 단수 입국 비자 역할을 합니다. 만료일 전에 입국해야 하고, 2페이지에 적힌 준비 사항을 마쳐야 실제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부양가족 패스 신청에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배우자는 혼인관계증명서, 만 21세 미만 미혼 자녀는 부모 이름이 기재된 출생증명서가 기본입니다. 한국 서류는 영문 번역본을 원본과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해야 합니다.
- 여권을 갱신하면 기존 패스 정보도 변경해야 하나요?
워크패스나 동반가족비자 소지자는 여권을 갱신하면 MOM에 새 여권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무료이며 회사 HR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