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패스 승인 후 입국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IPA는 최종 패스가 아니라 단수 입국 비자 역할을 합니다. 만료일 전에 입국해야 하고, 2페이지에 적힌 준비 사항을 마쳐야 실제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답변
- IPA는 아직 최종 패스가 아닙니다. 워크패스 신청이 원칙적으로 승인됐을 때 MOM이 발급하는 레터로, 카드가 나오기 전 단계에서 단수 입국 비자 역할을 합니다. 이 레터를 가지고 입국해 나머지 절차를 마치는 흐름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 출국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는 IPA 만료일로, 그 전에 입국해야 하고 여권 유효기간도 체류 예정 기간보다 넉넉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레터 2페이지인데, 정식으로 근무를 시작하기 전에 마쳐야 할 항목이 여기에 적혀 있습니다. 건강검진이나 MOM이 요구하는 교육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건강검진은 입국 후에 받습니다. IPA에 명시된 경우에 한해 싱가포르 등록 의사에게 받으며, 결핵·HIV·매독·말라리아 검사와 근무 적합성 확인이 포함됩니다. 이후 회사가 MOM 서비스센터 방문 일정을 잡아 지문 등록과 사진 촬영을 마치면 카드가 제작돼 회사 주소로 배송되는데, 통상 1~4주가 걸리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입국 전에 SG Arrival Card는 언제 제출하나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무료이며 ICA 전자서비스나 MyICA 앱으로 접수하고, 비자와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 부양가족 패스 신청에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배우자는 혼인관계증명서, 만 21세 미만 미혼 자녀는 부모 이름이 기재된 출생증명서가 기본입니다. 한국 서류는 영문 번역본을 원본과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해야 합니다.
- PR 신청 준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취업패스·S패스 등 유효한 패스를 보유한 상태에서 PTS 제도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ICA 전자서비스로 하고, 영어가 아닌 서류는 공인 번역본을 함께 올립니다.
- 여권을 갱신하면 기존 패스 정보도 변경해야 하나요?
워크패스나 동반가족비자 소지자는 여권을 갱신하면 MOM에 새 여권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무료이며 회사 HR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