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을 그냥 마셔도 되나요? 정수기를 꼭 놓아야 할까요?
PUB는 싱가포르 수돗물이 별도 여과 없이 그대로 마셔도 안전하며 정수 장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정수기는 필수가 아니라 취향의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답변
- PUB 안내에 따르면 싱가포르 수돗물은 추가 여과 없이 수도꼭지에서 바로 마셔도 안전하며, 현지 기준과 WHO 식수 지침을 모두 충족합니다. 수질은 중간 정도의 연수(moderately soft)로 분류돼요.
- PUB는 정수기 같은 사용 시점 여과 장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저수조와 정수장, 배수망에서 시료를 채취해 연간 50만 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 그래도 정수기를 두는 분들은 대개 물맛이나 냉·온수 편의 때문입니다. 즉 안전 때문이 아니라 편의 선택이므로, 렌탈 비용과 관리 주기를 따져보고 결정하시면 되겠네요.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위층 소음이 계속되면 어디에 어떻게 신고하나요?
먼저 커뮤니티 조정을 거치고, 심한 경우 CDRT가 최후 수단입니다. 2025년 4월 7일부터 탬피니스 HDB 단지에서 소음 조사 권한을 가진 CRU가 시범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