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제안은 연봉 외에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주거·학교·의료·세금·이주·귀임 지원을 과세 후 연간 가치로 환산해야 실제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답변
- 기본급과 보너스만 보지 말고 주거 한도, 국제학교, 가족 의료보험, 항공권, 이사·임시숙소, 차량·교통, 세무 신고 지원을 항목별로 적어 보세요. 회사 직접 결제인지 본인 선결제 후 정산인지, 가족 범위와 미사용 혜택의 처리도 함께 확인하면 실제 현금흐름을 파악하기 좋겠네요.
- 주거·차량·자녀 학비 같은 복리후생은 과세소득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HR에 예상 과세소득과 실수령액 계산, 세금보전 방식, 파견 종료 시 환수되는 비용을 서면으로 요청한 뒤 현재 국가의 처우와 비교해 보세요.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세금보전과 세무 지원은 계약서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tax equalisation·tax protection·신고 대행은 서로 다르므로 대상 국가와 추가세액 부담 주체를 문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 파견이 조기 종료되면 어떤 비용을 누가 부담하나요?
워크패스 취소, 집·학교 계약, 이사와 귀국 항공권까지 조기 종료 시나리오를 계약 전에 정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