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배라지는 몇 시에 가는 게 좋을까요?
옥상 잔디밭과 공용 구역은 24시간 열려 있어 시간 제약이 없습니다. 해가 기우는 오후 5시 반 무렵에 올라가면 일몰과 도심 야경을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답변
- 시간에 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마리나 배라지의 공용 구역과 그린 루프라 부르는 옥상 잔디밭은 24시간 개방되어 있고 입장료도 없습니다. 문 닫는 시각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곳이라, 다른 일정을 마치고 늦게 들르셔도 괜찮습니다.
- 가장 좋은 시간대는 늦은 오후입니다. 오후 5시 반쯤 올라가시면 해가 지는 것을 보고 그대로 남아 도심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까지 이어서 보실 수 있어요. 옥상이 마리나베이와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마주 보고 있어 시야가 트여 있고, 바다에서 바람이 올라와 한낮보다 훨씬 시원합니다. 이 바람 때문에 연을 날리는 분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 가시는 길은 버스가 편합니다. SBS 400번이 오전 7시부터 밤 11시 반까지 15~20분 간격으로 다니고, 탄종파가역 인터내셔널 플라자 앞이나 마리나베이 금융센터 정류장에서 타실 수 있습니다. 톰슨-이스트코스트 라인을 이용하신다면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역에서 내려 걸어가셔도 됩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마리나 배라지에서 하면 안 되는 것이 있나요?
저수지 집수구역 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라 음주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이고 불꽃놀이도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