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구할 때 계약 전에 꼭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송금 전에 집주인·중개인·주택의 적법성을 확인하고, 임대기간·해지·수리·보증금·인벤토리를 CEA 체크리스트와 계약서에 문서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답변
- 먼저 CEA Public Register에서 중개인의 등록 여부와 연락처를 확인하고, 집주인의 신원·소유권과 해당 주택의 주거용 임대 가능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집을 직접 확인하지 않았거나 상대방 신원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증금부터 보내 달라는 요청에는 특히 주의하세요.
- 계약서에서는 시작·종료일, 보증금 반환 조건, 중도 해지 또는 diplomatic clause, 공과금, 에어컨 정비, 소규모 수리 한도, 방문·갱신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구두 약속은 계약서 특약이나 양측이 확인한 메시지로 남겨 두는 편이 분쟁을 줄이는 데 꽤 도움이 될 거예요.
- 입주 당일에는 가구·가전·열쇠·기존 하자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양측이 확인한 인벤토리에 첨부하는 것이 좋겠네요. 계약 후 인지세 납부 주체와 기한도 계약 문구 및 IRAS 안내에서 확인하고, 송금 영수증과 계약서 원본을 함께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