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닉 가든에서 커피 마시며 쉴 곳이 있나요?
정원 안에 식당과 카페가 몇 곳 있습니다. 진저 가든 쪽 할리아와 정문 근처 카사 베르데가 대표적이고, 가볍게 드시려면 방문자 센터 주변 매장이 편합니다.
답변
- 정원 안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진저 가든 안쪽에 있는 할리아는 나무에 둘러싸인 자리라 산책 도중 앉아 쉬기 좋고, 정문 근처의 카사 베르데는 가족 단위로 들르기 편한 편입니다. 두 곳 모두 식사도 되고 음료만 시키셔도 됩니다.
- 가볍게 드실 곳도 있습니다. 방문자 센터와 주요 출입구 주변에 카페와 매장이 있어서, 물이나 커피를 사서 벤치에 앉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쉬어가실 수 있어요. 정원이 넓어 출입구가 여러 곳인데 각 입구마다 시설 구성이 조금씩 다르니, 어느 문으로 들어가실지 정하실 때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 주말 식사 시간대에는 대기가 생기는 편입니다. 정원 안 식당은 좌석이 한정돼 있어서 주말 점심 무렵에는 기다리시게 될 수 있어요. 식사를 꼭 안에서 하실 계획이면 예약을 확인해 보시거나, 시간을 조금 비껴서 이른 점심으로 잡으시는 편이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장마다 다르므로 방문 전에 확인해 두시면 헛걸음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질문
- 보타닉 가든은 무료인가요? 난초정원은 따로 돈을 내야 하나요?
보타닉 가든 자체는 무료이고 국립난초정원만 유료입니다. 성인 5 SGD, 학생과 경로는 1 SGD 수준으로 안내되고 있어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